안녕하세요, 아스트로젠입니다. 이번 달 뉴스레터에서는 아스트로젠이 주목하고 있는 주요 연구 질환과 글로벌 무대를 향한 행보, 그리고 자폐스펙트럼장애(ASD)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야기를 함께 전해드립니다. 먼저, 아스트로젠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신경질환 및 희귀·난치성 질환 영역에서 어떤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지를 살펴봅니다. 또한 ASD를 넘어 교모세포종 등 확장된 파이프라인과 적응증을 바탕으로 참가 예정인 BIO USA 2026 소식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자폐장애 환우이자 아스트로젠 공감기획본부장으로 활동 중인 김시혁 군의 이야기도 전해드립니다. 아스트로젠 스텔라스텝스 유튜브 채널에서 김시혁 군의 일상과 활동을 담은 <우당탕탕 혁이🎬> 이야기도 만나보세요!
🌱 RESEARCH & PIPELINE
아스트로젠 파이프라인으로 살펴보는 주요 연구 질환
🧬신약개발 기업의 파이프라인은 단순히 후보물질의 개발 단계를 보여주는 자료를 넘어, 어떤 질환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아스트로젠은 자폐스펙트럼장애(ASD), ADHD, 레트 증후군, 신경섬유종증 1형, 파킨슨병, 교모세포종, 폐섬유증 등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거나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들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이번 콘텐츠에서는 아스트로젠 파이프라인에 포함된 주요 연구 질환을 살펴보고, 각 질환이 왜 지속적인 연구와 새로운 치료 가능성 모색이 필요한 분야인지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콘텐츠에서 확인해 보세요.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아동을 양육하는 보호자라면, 아이가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며 한 번쯤 궁금함이나 걱정을 느낀 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손을 흔들거나, 같은 장난감을 반복해서 만지거나, 익숙한 순서가 바뀌었을 때 불편해하는 모습은 단순한 습관이나 고집이 아니라자폐스펙트럼장애의 주요 특성 중 하나인 ‘상동행동’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콘텐츠에서는 상동행동이 무엇인지, 왜 나타나는지, 그리고 보호자가 반복행동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쉽게 정리했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멈추게 하기보다, 그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